타입센스오어 디지털 타입센스오어
판교 스튜디오에서 모니터 불빛 아래 작업 중인 개발자

판교로 242 · 성남시 분당구

판교에서 일하는 디지털 제품 팀

기획, 디자인, 개발, AI와 인프라까지 한 팀 안에서 다룹니다. 이 페이지는 팀 구성과 일하는 방식, 협업에서 지키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팀 구성

기획, 디자인, 프론트엔드, 백엔드 담당이 기본이고, 프로젝트에 따라 AI와 인프라 담당이 붙습니다.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는 두세 명이 역할을 겸하기도 합니다. 역할이 겹치더라도 책임 소재는 흐리지 않습니다.

01 기획 — 요구사항 정의, 범위 설정, 일정 산정
02 디자인 — 화면 설계, 인터랙션 정의, 디자인 시스템 정리
03 프론트엔드 — 웹·모바일 앱 화면 구현과 상태 관리
04 백엔드 — API 설계, 데이터 모델, 연동 처리
05 AI·인프라 — 자동화 검토, 배포 환경, 운영 설정 (프로젝트에 따라 투입)

역할이 겹치는 소규모 프로젝트에서도 어떤 결정을 누가 책임지는지는 문서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력이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최소 장치입니다.

판교 회의실에서 사양을 함께 검토하는 두 사람

프로젝트 리드의 역할

프로젝트마다 한 명의 리드가 창구 역할을 맡습니다. 의사결정이 한 곳에서 정리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리드는 일정과 범위 변경을 관리하고, 이슈를 문서로 남깁니다. 여러 창구가 동시에 움직이면 같은 결정이 두 번 나는 일이 생깁니다.

일하는 방식

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이슈는 문서로 남겨 이력이 추적되게 합니다.

설계 리뷰는 대면으로 맞춥니다.

많은 것을 한 번에 맞춰야 하는 단계에서는 대면 미팅을 병행합니다. 판교 사무실 기준으로 일정을 잡습니다. 원격 협업도 가능하지만 초기 요구사항 정의 단계에서는 대면이 더 빠릅니다.

검증 기준

화면이 그럴듯한지보다 먼저 봅니다

결과물을 넘길 때 확인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요구사항 문서와 실제 구현이 일치하는지, 예외 처리가 되어 있는지, 운영 문서가 있는지입니다. 검증 없이 넘기면 유지보수 단계에서 문제가 드러납니다.

협업 절차 확인하기
요구사항 문서와 구현을 대조하며 키보드에 손을 올린 개발자
요구사항 대조 기획 · 개발
실기기 검증을 위해 펠트 매트에 놓인 테스트 기기들
예외 처리 확인 QA · 프론트엔드
운영 문서와 배포 환경을 점검하는 엔지니어
운영 문서 인계 인프라 · 백엔드

협업 원칙

원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프로젝트 후반에 신뢰가 깨집니다. 그래서 아래 네 가지는 협상 대상이 아니라 전제 조건으로 둡니다.

범위 변경은 일정과 함께 정리합니다

범위 관리

기능이 하나 늘면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같은 자리에서 계산해 함께 봅니다. 조용히 늘리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안 되는 것은 먼저 말합니다

의사결정

기술적으로 어렵거나 일정이 맞지 않으면 착수 전에 알립니다. 나중에 밝히는 편이 훨씬 비쌉니다.

결정은 문서로 남깁니다

이력 관리

회의에서 정한 내용은 요약해 공유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맥락이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완료 기준을 착수 전에 합의합니다

인수 기준

'다 됐다'의 기준을 미리 문장으로 적어 둡니다. 마감 직전에 해석이 갈리는 일을 줄입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주로 다루는가

신규 서비스 출시, 기존 시스템 개편, 사내 업무 자동화, AI 도입 검토가 주요 유형입니다. 업종은 커머스, 금융, 제조, 공공 쪽 문의가 꾸준합니다. 업종이 달라도 사용자 흐름이 비슷하면 참고할 점이 많습니다.

웹 개발 · 모바일 앱 개발

신규 서비스의 1차 출시 범위를 좁히고, 이후 확장을 전제로 구조를 잡습니다. 웹과 앱이 같은 데이터를 쓰는 경우 API 설계를 먼저 정리합니다.

웹 디자인 · 시스템 개편

오래 쓴 화면과 운영 방식이 함께 얽힌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자 흐름을 다시 그리고, 옮기는 순서를 단계로 나눠 위험을 줄입니다.

AI 솔루션 · IT 컨설팅

자동화가 실제로 이득이 되는 지점부터 확인합니다. 도입이 성급한 경우에는 검토 결과와 판단 근거를 문서로 남겨 다음 결정에 쓰게 합니다.

이른 아침 판교 스튜디오 층의 모니터 줄과 빈 의자

판교에서 일하는 이유

판교 테크노밸리는 국내 IT 기업과 스타트업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같은 권역에서 협업 상대를 만나기가 쉽고, 오프라인 미팅을 빠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원격 협업도 병행하지만 초기 요구사항 정의 단계에서는 대면이 효율적입니다. 사무실은 판교로 242에 있고, 상담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09:00–18:00 사이에 진행합니다.

협업 대상

함께 일하기 좋은 상대

요구사항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하는 프로젝트를 자주 다룹니다. 반대로 이미 모든 것이 확정된 상태라면 그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문제를 함께 정의할 의지가 있는지입니다.

진행 사례 보기

자주 받는 질문

협업 방식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문의 페이지에서 남겨 주시면 확인해 답변드립니다.

소규모 프로젝트도 진행하나요?

진행합니다. 범위가 작은 경우 1차 출시 범위를 좁히고 이후 확장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넣는 편보다, 실제 사용 데이터를 본 뒤 늘리는 편이 대체로 효율적입니다.

기획 없이 개발만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요구사항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면 짧은 정의 단계를 먼저 두는 편을 권합니다. 그 단계 없이 착수하면 개발 중간에 범위가 흔들려 일정이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자인만 따로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 경우 구현 담당자가 바로 쓸 수 있도록 화면 상태와 예외 상황까지 문서에 담습니다. 디자인만 넘기고 끝내면 구현 단계에서 해석이 갈리기 쉽습니다.

기존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연동 지점과 제약을 먼저 확인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열어 볼 수 있는지, 문서가 남아 있는지에 따라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확인 결과는 착수 전에 정리해 공유합니다.

출시 이후 유지보수까지 맡을 수 있나요?

맡을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 시 운영 문서를 함께 넘기기 때문에 다른 팀이 이어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유지보수 범위와 대응 시간은 별도로 합의합니다.

원격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초기 요구사항 정의나 설계 리뷰 단계에서는 대면 미팅을 병행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그 이후에는 주 단위 공유로 원격 진행이 무리 없이 돌아갑니다.

상담은 판교 사무실에서, 또는 원격으로

타입센스오어 디지털 · 판교로 242, 성남시 분당구 · +82-31-709-3342 · [email protected] · 월요일–금요일 09:00–18:00